누리대학교병원이 신생...

누리대학교병원이 신생아 중환자실을 20병상에서 32병상으로 늘렸다. 이른둥이 전용 구역과 가족 면회실이 함께 마련됐다.
1kg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를 받을 수 있는 병상이 6개 늘었다. 인공호흡기와 보육기도 같은 수만큼 들어왔다.
병원은 부모가 아기 곁에 머무를 수 있도록 면회 시간 제한을 없앴다.
메디컬투데이 보도
평일 08:30 - 17:30 · 토요일 08:30 - 12:30

누리대학교병원이 신생아 중환자실을 20병상에서 32병상으로 늘렸다. 이른둥이 전용 구역과 가족 면회실이 함께 마련됐다.
1kg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를 받을 수 있는 병상이 6개 늘었다. 인공호흡기와 보육기도 같은 수만큼 들어왔다.
병원은 부모가 아기 곁에 머무를 수 있도록 면회 시간 제한을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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