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대학교병원이 본관...

누리대학교병원이 본관 3층에 심장혈관센터를 열고 지난 3월 첫 진료를 시작했다. 심장내과와 흉부외과, 영상의학과가 한 층에 모여 협진하는 구조다.
센터에는 혈관조영실 2실과 24시간 대기하는 중재시술팀이 배치됐다. 급성심근경색으로 응급실에 들어온 환자가 막힌 혈관을 여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60분 안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센터장은 "심장은 시간이 곧 근육"이라며 "응급실에서 시술대까지 가는 경로를 아예 새로 짰다"고 말했다.
보건일보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