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대학교병원이 로봇...

누리대학교병원이 로봇수술 누적 1000례를 넘어섰다. 2019년 첫 수술 이후 6년 만이다.
전립선암이 320례로 가장 많았고 위암과 대장암, 자궁근종이 뒤를 이었다. 최근 2년 사이 갑상선과 부인과 영역의 비중이 빠르게 늘었다.
병원 측은 절개 부위가 작아 회복이 빠른 점을 이유로 꼽았다. 평균 재원일수는 개복수술 대비 이틀 남짓 짧았다.
메디컬투데이 보도
평일 08:30 - 17:30 · 토요일 08:30 - 12:30

누리대학교병원이 로봇수술 누적 1000례를 넘어섰다. 2019년 첫 수술 이후 6년 만이다.
전립선암이 320례로 가장 많았고 위암과 대장암, 자궁근종이 뒤를 이었다. 최근 2년 사이 갑상선과 부인과 영역의 비중이 빠르게 늘었다.
병원 측은 절개 부위가 작아 회복이 빠른 점을 이유로 꼽았다. 평균 재원일수는 개복수술 대비 이틀 남짓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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