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전체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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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대학교병원이 본관...
누리대학교병원이 본관 3층에 심장혈관센터를 열고 지난 3월 첫 진료를 시작했다. 심장내과와 흉부외과, 영상의학과가 한 층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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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대학교병원이 로봇...
누리대학교병원이 로봇수술 누적 1000례를 넘어섰다. 2019년 첫 수술 이후 6년 만이다. 전립선암이 320례로 가장 많았고 위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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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대학교병원이 지역...
누리대학교병원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갖췄다. 혈관조영장비를 수술대 옆에 두어 시술과 수술을 한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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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대학교병원이 국제...
누리대학교병원이 국제의료기관평가 인증을 받았다. 환자 확인 절차와 감염 관리, 투약 안전 등 1200여 개 항목을 심사받았다.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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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대학교병원의 주요...
누리대학교병원의 주요 5대 암 5년 생존율이 국내 상위권으로 나타났다. 병원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치료한 환자를 추적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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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대학교병원 의료진...
누리대학교병원 의료진 40여 명이 지난 주말 인근 도서 지역을 찾아 무료 진료를 했다. 올해로 열두 번째다. 이틀 동안 38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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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대학교병원이 보건...
누리대학교병원이 보건 당국의 스마트 병원 선도모델 사업에 선정됐다. 중환자실 원격 협진과 입원환자 낙상 감지가 과제다. 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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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대학교병원이 신생...
누리대학교병원이 신생아 중환자실을 20병상에서 32병상으로 늘렸다. 이른둥이 전용 구역과 가족 면회실이 함께 마련됐다. 1kg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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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대학교병원이 인근...
누리대학교병원이 인근 3개 병원과 희귀질환 진료 협력 체계를 만들었다. 진단이 늦어 여러 병원을 떠도는 환자를 줄이자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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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대학교병원이 환자...
누리대학교병원이 환자 안전 활동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투약 오류를 줄인 사례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병원은 고위험 약물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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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대학교병원이 지역...
누리대학교병원이 지역 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됐다. 24시간 전문의가 상주하며 중증 응급환자를 받는다. 응급실은 30병상 규모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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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대학교병원이 연구...
누리대학교병원이 연구중심병원으로 다시 지정됐다. 2017년 첫 지정 이후 세 번째다. 면역항암 치료와 의료기기 개발이 주요 과제...